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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외국인 코로나 환자 입원비와 치료비, 본인 부담으로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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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금천외국인노동자센터 작성일20-07-27 16:01 조회1,29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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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국내 외국인 코로나 환자의 입원·치료비를 무상으로 제공했던 정부와 방역당국이 방침을 바꿔 앞으로는 국내 외국인 코로나 환자에게 입원·치료비를 본인이 부담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중대본에 따르면 지난달 1~7일 사이 국내에서 치료를 받는 외국인 환자는 11명에서 지난달 22~28일 사이에는 67명, 이달 13~19일 사이에는 132명까지 늘어난 상황이다. 부산항에 입항한 뒤 확진돼 국내에서 치료를 받는 러시아 선원 70여명 이상을 무상으로 치료할 경우 약 6억원 이상이 들 것이라는 전망도 제기됐다.

이에 중대본은 국내에 입국한 외국인에 대한 진단검사비는 우리 정부가 부담하되, 확진 판정을 받고 치료를 받는 외국인의 입원·치료비는 본인 부담 비용을 늘릴 방침이다.
 
중대본은 최근 부산에 입항한 러시아 선박과 이와 관련된 확진자가 급증하자 추가 대책을 내놨다. 중대본은 "향후 방역강화 대상국을 확대하고 이들 국가에서 출항한 선박의 선원은 출항 48시간 이내에 발급받은 PCR 진단검사 음성확인서 제출을 의무화할 것"이라며 "외국 선박 선원의 국내 상륙은 진단검사 결과 확인 후 음성일 경우에만 허가하는 등 하선 허가를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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